강아지 발바닥 털이 길어지면 패드를 덮으면서 마루나 타일에서 미끄러지기 쉬워집니다.발 주변에 습기가 오래 남는 것도 좋지 않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.하지만 강아지 발바닥 털 셀프미용은 무조건 짧게 자르는 것보다 상처가 나지 않도록 안전하게 다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✂️ 발바닥 털 셀프미용할 때 가장 흔한 실수초보 보호자가 하기 쉬운 실수는 깔끔하게 자르려고 클리퍼 날을 피부 쪽으로 세우는 것입니다.발가락 사이에는 얇고 접힌 피부가 있기 때문에 클리퍼를 깊숙이 넣으면 피부가 날에 끼거나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.발가락 사이 털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려고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또한 강아지가 싫어하는데 발을 강제로 잡거나 뒤로 꺾으면 미용 자체에 대한 ..